fnctId=bbs,fnctNo=5377 총 24 건이 등록되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2026. 8.) 문헌정보학과 학부생, 베트남 듀이탄 대학과 함께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48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9.02 우리 학부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해외 대학생들과 함께 지역문화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국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다낭의 DuyTan (듀이탄) 대학과 전북대가 공동으로 로컬 스토리텔링(Local Storytelling)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이 프로그램에 우리 학부생 학생 (류한은, 황예린, 우수경)이 참여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북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우리 학과 대학원 기록관리학과가 주관했다. 특히 전통적으로 이공계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캡스톤디자인을 문헌정보학을 비롯한 인문 사회계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북대와 듀이탄대 학생 총 46명이 참여했다. 전북대 학생 7명이 조장을 맡고 양 대학 학부생들이 팀을 구성했으며, 양 대학 교원 14명이 팀티칭 방식으로 학생들의 연구와 현장 활동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문제해결학습(PBL) 방식으로 팀을 이루어 양국의 지역문화와 생활문화를 직접 조사하고, 그 속에 담긴 사람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찾아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기록했다. 단순히 강의실에서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발굴하고 조사 기록하며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문헌정보학의 실천적 교육을 경험한 것이다.특히 우리 학과 학생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우리 학부 출신 이규진 학생(기록관리대학원 석사과정)과 우수경 학생(학부 3학년)은 전통명절에 담긴 두 나라의 소망 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학부 4학년 류한은 황예린 학생은 서민의 삶을 담은 그림, 민화 vs. 동호 를 주제로 양국의 전통문화와 시각문화에 대한 비교 탐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류한은, 황예린 학생은 우수한 프로젝트 수행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지도교수인 오효정 교수는 캡스톤디자인은 주로 이공계에서 활성화되어 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문헌정보 및 기록관리 교육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특히 양국 학생들이 함께 지역문화의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며 이를 데이터화 하는 과정을 통해 인문 사회 분야에서도 캡스톤디자인 교육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 기반의 정보과학 교육과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1조: 명절음식에 담긴 두 나라의 소망 5조: 서민의 삶을 담은 그림, 민화 vs. 동호 (2026. 8.) 문헌정보학과 학부생, 국제학술대회에서 데이터 분석 연구 성과 발표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50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9.02 우리 학과 학부생들이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시행한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 (지도교수: 오효정)을 통해 수행한 데이터 분석 연구를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류한은(학부 4), 황예린(학부 4), 우수경(학부 3), 이민서(학부 2) 학생과 문헌정보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기록관리학과에서 학업 중인 이규진(석사 1) 학생은 한국과 베트남의 국가서지데이터 및 신문 미디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양국에 대한 상호 인식과 관심도의 변화 및 추이를 살펴보았다.학생들이 참여한 2026 JIC 국제학술대회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베트남, 필리핀, 일본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 Origins, Resources, and Solidarity: Restoring Identity and Social Integration *을 주제로 각국의 문화 교육 정보를 바탕으로 한 국가 정체성과 사회적 통합, 글로벌 연대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학술대회에서 이규진 우수경 학생은 How Have Korea and Vietnam Seen Each Other in News Media? Insights from Dynamic BERTopic 을 발표했으며, 류한은 황예린 이민서 학생은 Beyond the Books: Navigating National Bibliographic Data from Korea and Vietnam 을 발표했다. 특히 류한은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 발표자 가운데 유일한 학부생으로 참여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이번 연구프로그램은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이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직접 수행하며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고, 그 연구 성과를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함으로써 연구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학부생들이 전공 지식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융합해 국제적 연구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문헌정보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데이터와 정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 경험을 쌓고, 국내외 학술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류한은/황예린/오효정: Beyond the Books: Navigating National Bibliographic Data from Korea and Vietnam)(이규진/우수경/오효정: How Have Korea and Vietnam Seen Each Other in News Media? Insights from Dynamic BERTopic)(류한은 발표 화면)(단체사진: 문헌정보학과 학생 우수경/류한은/황예린, 오효정 교수)(단체사진: 문헌정보학과 학생 우수경/류한은/황예린, 오효정 교수) (2026. 8.)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참가단,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IFL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149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8.20 2026년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 2026 Busan, 이하 WLIC)」에서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도서관 정보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천500여 명이 부산을 찾아 인공지능(AI) 시대의 도서관, 지식 인프라, 문화유산 보존, 정보 접근성, 지속가능성 등 미래 도서관이 마주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우리 학과 교수진을 비롯한 학부생, 대학원생 등도 고루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학술적 교류를 나누었다.강봉숙 교수와 채현수 교수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국가위원회 위원 직을 맡아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각적인 준비 등 한국 도서관 문화의 발전을 이끌고, 세계 도서관계와의 교류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오효정 교수는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 데이비드 랭크스(R. David Lankes)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성필 교수, 홍콩교육대학교 밍밍치우(Ming Ming Chiu) 교수와 함께 패널로 참여하여 블록 체인‧지식 재산 데이터 분석 기록관리 정보 인프라 분야에서 도서관의 역할을 다각도로 논의하였다(Congress Programme: Beyond the Repository: The Library as Civilizational Refinery in the Age of Foundational AI).문헌정보학과 학부 류한은(23학번), 오가현(24학번), 정가은(24학번), 임여진(25학번), 우수경(24학번), 노하연(24학번), 정세은(24학번), 황혜림(24학번), 하경덕(21학번) 학생, 그리고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박사과정생 기민진(25학번),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석사과정생 김유민(25학번), 양승혜(25학번), 박하은(25학번)은 자유 관람을 통해 전공 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학술 경험을 쌓으며 시야를 넓혔고, 학부 홍지현(24학번) 학생은 자원봉사자로서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원활한 진행에 기여하였다.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박사과정생 주경(24학번), 기록관리학과 박사과정생 백지연(24학번),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석사과정생 이지연(25학번), 최영은(25학번)은 아래와 같은 주제로 포스터 세션 발표를 진행하였다.- 주 경: How a School Library Powers Educational Transformation From Eco-Reading to AI Humanities- 백지연: AI in Action at ETRI Library- 이지연: Enhancing Digital Inclusion: Effects of Kiosk Education Programs for Older Adults- 최영은: Digital Ethics Awareness amo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The Role of School Libraries in the AI Era (2026. 8.) 주경 박사과정생,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포스터 수상 (IFL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141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8.18 2026년 8월 12일 오후 4시 15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폐회식에서는 대회 주요 프로그램과 성과를 공유하고, 도서관계 발전과 IFLA 활동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되었다. 특히 연구 성과와 우수 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포스터 세션에서 참가자 투표로 선정하는 Viewers' Choice 에 장효경 영광고등학교 사서교사와 주 경 순천동산초등학교 사서교사가 선정되어 한국 사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관련 뉴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성황리 폐막- 세계 도서관인 부산서 미래 그렸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성황리 폐막-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20년 만에 다시 열린 세계 도서관의 무대, 부산 WLIC 막 내려- 한국 사서교사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포스터 세션 People s Choice Poster 2026 수상A school library can be the heart of a school: a place where students explore big questions about the world and their place in it.This poster shares a two-year whole-school reading programme led by a teacher-librarian at a Korean high school, built on five steps: Read, Discuss, Dialogue, Experience and Act, Create.In the first year, under the theme "Our Efforts for a Better World," students explored ecological issues through non-competitive reading discussions, author talks, and an overnight camp on climate change and fast fashion. They joined an upcycling and clothing-swap workshop with local activists and an eco-humanities camp with wetland walks. The year ended with eco-themed poems and stories published by students.In the second year, the theme shifted to "Finding Our Humanity in the Age of AI." Students again joined non-competitive reading discussions and AI-humanities camps, including a four-school joint camp. The year ended with a student-published short fiction collection.One learning journey, two different themes, four student-published books. A school library can connect students with real-world issues, engage the community, and turn readers into changemakers: a replicable model for educational transformation.Keywords: school libraries, reading programmes, student publishing, environmental education, AI literacy, changemakers (2026. 3.) 2026학년도 문헌정보학과 연합MT 개최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88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7.14 문헌정보학과 신입생, 재학생,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하는 2026학년도 문헌정보학과 연합MT가 2026. 3. 20.(금) ~ 3. 21.(토) 양일 간 전북 익산 산들강웅포에서 진행되었다. 20일(금) 오후에 학생회 주관으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고, 당일 저녁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동창회(조수경(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윤종호(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최지선(군산시립도서관))에서 방문하여 우리 학과 학생들을 위한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다.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IFLA WLIC) 포스터 발표!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179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5.26 전 세계 문헌정보학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권위 있는 국제 행사인 IFLA(국제도서관연맹)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에서, 본교 대학원생이 포스터 발표자로 선정되어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지연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지도교수 윤정원): Enhancing Digital Inclusion: Effects of Kiosk Education Programs for Older Adults 최영은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지도교수 윤정원): Digital Ethics Awareness among Korean High School Students: The Role of School Libraries in the AI Era 대회 현장에 참석하시는 재학생 및 졸업생 여러분께서는 포스터 부스에 방문해 주셔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26.02.) 김선태 교수, 디지털도서관 운영론 발간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307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3.30 (이미지 출처 : 한국도서관협회, https://www.kla.kr/product/detail/book/78?menuIds=)전북대학교 김선태 교수(인문대학 문헌정보학과)는 지난 2월, 문헌정보학 교재인「디지털도서관 운영론(전면개정판)」(김선태, 이수상 공저)을 발간하였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출판한 「디지털도서관 운영론(전면개정판)」은 2008년 이수상 저의 「디지털도서관 운영론」이후 약 16년 만에 개정되었다. (2026. 1.) 김수정 교수, 한국정보관리학회장 취임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192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3.13 전북대학교 김수정 교수(인문대학 문헌정보학과)가 제22대 한국정보관리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1984년에 설립된 한국정보관리학회는 문헌정보학 연구를 통한 학문 발전 기여와, 국내외 관계 학회와의 유대 및 회원 상호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단체로, 정기적인 학술대회 및 워크숍 개최, 학회지 간행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수정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한국정보관리학회는 창립 이래 사람과 정보, 그리고 기술을 연결하는 학문적 토대 위에서 학계와 현장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고 밝히며 최근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기반의 지식 생산과 유통 방식이 본격적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우리 학회는 문헌정보학이 지닌 학문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더욱 분명히 인식하고 학술적 우수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2025 신나는 디지털 인문학 캠퍼스 Runditor 팀 최우수상 수상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257 첨부파일 0 등록일 2026.01.28 - 수상자: 우수경(팀장), 이영인, 정세은, 추수호- 지도교수: 오효정- 상금: 100만원 신디인캠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인문대학 대표 디지털 융합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인문학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데이터 리터러시와 문제해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신디인캠은 인간 기술 데이터의 결합을 강조하는 인간학(Humanics)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인문학 전공자가 지닌 전통적 강점(Human DNA)에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활용 역량(Digital DNA)을 접목해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디지털 방법론을 활용한 분석적 시스템적 사고와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인문학적 리터러시 함양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오효정 교수(문헌정보학과)가 총괄을 맡고, 인문대학 내 다양한 학과 교수진 11명이 참여해 프로젝트 지도를 맡았다. 국어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어문학 계열은 물론 사학, 문헌정보학, 기록관리학 등 서로 다른 전공 배경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전공 특성과 디지털 방법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밀착 지도했다. 이 같은 교수-학생 협업 구조는 이 프로그램이 4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으로, 전공 간 경계를 넘는 융합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신디인캠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디지털 인문학 부트 캠프로 구성됐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도구 활용을 중심으로 강의와 실습이 병행됐으며, 디지털 인문학 부트 캠프에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전공 연계 멘토링이 함께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1개 팀이 참가해 전공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심사 결과 Runditor(문헌정보학과)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무연탄(국문 영문 스페인학과) , 사사게오(사학과) 팀이, 장려상은 진의지(기록관리학과) , UnaZwai(스페인 독일학과) 팀이 각각 선정됐다. 발표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 교수는 학생들이 인문학적 질문을 디지털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새롭게 해석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며 전공과 학년을 넘는 협업이 디지털 인문학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 고 전했다. 한편, 전북대 인문대학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AX 인문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초 모델로 발전시키고 디지털 기반 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089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655 (2025. 6.) 강봉숙 교수, 미국도서관대회 (ALA Annual Conference 작성자 문헌정보학과 조회수 370 첨부파일 0 등록일 2025.10.21 미국 Pennsylvani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25 미국도서관대회 (2025 American Library Association Annual Conference Exhibition, 2025. 6. 27-2025. 6. 29)'에 강봉숙 교수가 참가하여 포스터 발표를 하였다.Legal Framework and Strategic Proposal for Teacher Librarian Placement in Korea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6월 29일 15시 30분부터 17시까지 Pennsylvania Convention Center, Ballroom A에서 발표가 진행되었다.미국도서관대회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도서관인들의 모임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도서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처음 13 1 2 3 다음 페이지 끝